간호간병통합서비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간호간병통합서비스에 대해서 알고싶어요

24시간 전문적인 간병이 필요하신 환자의 경우에는 보호자가 간병을 하거나 24시간 간병인을 고용하게 됩니다 여기서 발생하는 비용이 굉장히 큰 것이 사실이죠 이러한 사회적 약자를 위해서 공단에서 시행하고 있는 제도가 간호간병통합서비스입니다

전문 간호인력이 통합입원실에서 환자들을 공동으로 간병하게 되는 제도입니다. 일반 재활병원이나 요양원에서 시행하는 공동간병과 동일한 형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간호사와 간호조무사가 간병인이 하는 업무를 대신해서 하게 됩니다

건강보험 적용이 되어서 하루 간병비용은 약 2만원 수준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적인 24시간 간병비용(9만원)의 1/4수준인거 같습니다. 일반병원의 공동간병비용과 비교해봐도 1/2 정도 비용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좋은 제도가 있는데 간병비 걱정을 왜 할까요? 그것은 바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이 아직 미비하기 떄문입니다

2018년 기준으로 서울에서는 단 두곳의 병원에서만 제도가 시행중이라고 합니다 강동 경희대병원 , 서울의료원 이렇게 두군데입니다. 병상수도 합쳐서 500석이 안된다고 합니다

나라에서는 점진적으로 간호간병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당장 24시간 간병이 필요한 환자와 보호자들에게는 아직은 한참 먼 이야기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