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보험 MRI 없어도 보상가능




치매보험 약관이 변경될 예정입니다

2019년 7월부터 치매보험 약관이 변경된다고 금감원에서 발표하였습니다

치매보험의 인기는 늘어만가서 가입자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경증치매보험금을 청구할 때 MRI 혹은 CT 검사를 요구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치매학회에 자문을 구한 금감원이 MRI나 CT자료를 보험회사에서 요구하지 못하도록 약관을 변경한다고 합니다

CDR1점인 경증치매단계에는 반복적인 건망증 증세가 해당되는데요 MRI에서 이상소견이 나올 확률이 적기 때문에 보상에서 고객들이 피해를 볼 가능성이 있어서 이를 시정하는 것입니다

아울러 치매관련 약복용도 기존에는 30일 이상 복용해서 경증치매로 인정을 받았지만 이 부분을 삭제한다고 합니다

더욱 좋은 소식은 기존에 가입하신 치매보험도 이를 소급적용 검토한다고 하니 실제로 보상받으실 때에는 보상처리가 더 깔끔하게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고 하겠습니다